어센틱 4인조 걸밴드, 다큐로 데뷔 여정 공개
핵심 요약
어센틱이 4인조 신인 걸밴드의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를 11일 오후 6시 공개한다. 다큐멘터리에는 멤버들의 곡 작업과 연습, 실제 공연 경험, 팀의 성장 과정이 담긴다. 네 멤버는 지난 6월 ‘더 글로우 2026’에서 한로로의 코러스 세션으로 처음 무대에 섰다.
마운드미디어 산하 레이블 어센틱이 4인조 신인 걸밴드의 정식 데뷔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첫 일정은 멤버들의 음악적 색깔과 팀 결성 이후 성장 과정을 담은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 공개다. 영상은 11일 오후 6시 어센틱 공식 SNS 채널에서 처음 선보이며, 서로 다른 개성과 배경을 지닌 네 멤버가 하나의 밴드로 호흡을 맞춰 가는 모습을 담는다.
다큐멘터리는 멤버들이 직접 곡을 쓰고 연습하는 음악 작업부터 실제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 경험을 쌓는 과정까지 정식 데뷔 준비 전반을 따라간다. 아직 완성 단계에 이르지 않은 신인 밴드가 시행착오를 거치며 자신들만의 음악과 색깔을 찾아가는 흐름도 주요 내용이다. 각자의 개성이 한 팀의 정체성으로 모이는 성장 서사를 꾸밈없이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네 멤버는 지난 6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더 글로우 2026(THE GLOW 2026)’에서 한로로의 무대를 통해 음악 팬들에게 처음 모습을 보였다. 당시 한로로의 코러스 세션으로 깜짝 등장해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한로로가 현장에서 멤버들을 직접 소개해 관객의 시선을 끌었다. 정식 데뷔 전부터 실제 공연에 참여해 팀 단위의 무대 경험을 쌓았다는 점도 눈길을 모았다.
첫 공연에서 한로로와 호흡을 맞춘 네 멤버는 데뷔 준비 단계에서 팀워크와 가능성을 드러냈다. 이번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는 그 무대 뒤에서 이어진 창작과 연습, 공연 경험을 차례로 비추며 신인 걸밴드의 현재 모습을 공개하는 창구가 될 예정이다. 어센틱은 멤버들이 음악을 직접 만들고 무대 위 경험을 축적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정식 데뷔까지 이어질 팀의 음악과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