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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7’ 공개…조현아가 전곡 제작
핵심 요약
어반자카파가 두 곡을 담은 새 싱글 앨범 ‘7’을 발매했다. 조현아가 전곡의 작사·작곡·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곡 ‘블루 다이아몬드’는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어반자카파가 두 곡으로 구성한 새 싱글 앨범 ‘7’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블루 다이아몬드’이며, 수록곡 ‘언박싱’이 함께 담겼다. 이번 앨범의 두 노래는 조현아가 작사와 작곡, 편곡은 물론 전체 프로듀싱까지 맡아 완성했다.
조현아는 ‘블루 다이아몬드’와 ‘언박싱’의 음악 작업 전반을 담당했다. 특정 작업에만 참여한 것이 아니라 두 곡의 가사를 쓰고 선율을 만든 데 이어 편곡과 프로듀싱까지 수행하면서 싱글 앨범 ‘7’의 방향을 직접 설계했다.
타이틀곡 ‘블루 다이아몬드’는 복잡한 현실과 여러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각자가 지닌 속도대로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외부에서 정한 잣대보다 자신에게 맞는 흐름을 선택하고 그 속도를 유지하는 태도가 곡의 중심을 이룬다.
곡 제목에 쓰인 블루 다이아몬드는 쉽게 발견하기 어려운 존재라는 특징을 바탕으로 자아를 비유한 표현이다. 희소한 보석의 이미지를 자신만의 가치와 연결한 ‘블루 다이아몬드’와 또 다른 수록곡 ‘언박싱’까지, 새 싱글에는 조현아의 창작과 제작 참여가 두 곡 모두에 일관되게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