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양상례씨 별세…11일 용인서 발인
핵심 요약
양상례씨가 8월 9일 별세했다. 빈소는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이며 발인은 11일 오전 7시다. 장지는 용인 평온의숲이다.
이형주 전 용인시 처인구청장의 모친 양상례씨가 2026년 8월 9일 별세했다. 고인은 이기옥 용인시 교육청년여성국장의 시어머니이기도 하다. 유족은 용인에 빈소를 마련하고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조문과 장례 절차에 관한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 031-323-4444로 할 수 있다. 발인은 별세 이틀 뒤인 8월 11일 오전 7시로 정해졌다.
고인의 아들인 이형주씨는 용인시 처인구청장을 지냈다. 며느리 이기옥씨는 현재 용인시 교육청년여성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장례는 고인이 별세한 9일부터 발인일인 11일까지 용인 지역에서 치러진다.
발인을 마친 뒤 고인은 용인 평온의숲에 안장될 예정이다. 장례 일정은 11일 오전 7시 다보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출발해 용인 평온의숲으로 이동하는 순서로 이어지며, 유족은 정해진 일정에 맞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