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서울·도쿄·중국서 신보 체험 공간 연다
핵심 요약
알파드라이브원이 미니 2집 발매를 기념해 서울·도쿄·상해·광저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에서는 단서를 찾고 미션을 수행하는 몰입형 공간과 한정판 포스트카드 버전 앨범을 선보인다. 미니 2집은 8월 24일 발매되며 타인의 편견을 딛고 나아가는 청춘의 성장통을 담는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두 번째 미니 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발매를 기념해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연다. 11일 공개된 일정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와 상해, 광저우까지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들을 만나는 계획이 담겼다.
서울 팝업스토어는 8월 25일부터 9월 6일까지 성동구에서 운영된다. ‘IMMERSIVE MISSION POP-UP(이머시브 미션 팝업)’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되며, 공식 팬덤 앨리즈(ALLYZ)가 ‘少年BEAST’의 진실을 밝힐 유일한 증인이 돼 공간에 숨겨진 단서를 찾고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구성이다. 현장에서는 한정판 포스트카드 버전 앨범도 공개된다.
해외 일정은 일본 도쿄에서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중국 상해와 광저우에서 8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 이어진다. 각 현장은 새 앨범의 콘셉트를 반영한 콘텐츠로 채워지며,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포토 전시와 방문 인증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앨범 관련 공식 MD가 마련될 예정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팝업스토어 개장 하루 전인 8월 24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를 정식 발매한다. 새 앨범은 타인의 편견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성장통을 다룬다. 서울의 몰입형 미션과 해외 세 도시의 전시·포토존을 통해 앨범의 서사와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