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알테오젠, 2분기 매출 급증에 수익성 반등
핵심 요약
알테오젠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4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6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9.5% 증가했다. 순이익도 30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코스닥 상장사 알테오젠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 34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에서 벗어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4억3천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이번 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분기 연결 매출은 68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69.5% 늘었다.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매출 규모가 큰 폭으로 확대된 가운데, 영업손익도 4억3천만원 적자에서 342억원 흑자로 전환되며 실적 지표가 함께 개선됐다.
당기순이익은 300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적자 흐름을 끊고 흑자 전환했다. 이에 따라 알테오젠은 올해 2분기에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흑자를 기록한 연결 실적을 내놓게 됐다.
알테오젠은 7일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 확인된 핵심은 전년 동기 대비 269.5%의 매출 증가와 영업손익·순손익의 동반 흑자 전환으로, 매출과 두 이익 지표가 같은 분기에 모두 개선된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