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에이티즈 '배드' 가슴 털기 챌린지로 모유 수유 못 끊는 사연 공개
핵심 요약
안영미가 31일 SNS에 모유 수유를 끊지 못하는 이유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에이티즈 '배드'의 가슴 털기 챌린지를 능숙하게 소화했다. 안영미는 지난 6월 둘째 아들을 국내에서 출산하며 원정 출산 의혹을 일축했다.
코미디언 안영미가 모유 수유를 중단하지 못하는 이유를 직접 영상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영미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모유 수유를 끊을 수 없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옷방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혼자 춤을 추는 모습을 담았으며, 최근 큰 화제를 모은 그룹 에이티즈의 '배드(BAD)'에 맞춰 안무를 소화했다.
특히 안영미는 '배드'의 포인트 동작인 '가슴 털기' 챌린지를 선보였다. 그는 리듬에 맞춰 흉곽을 잘게 터는 동작을 능숙하게 해내며 진지한 표정으로 춤에 집중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는 반응이다. 해당 영상은 안영미의 개인 계정을 통해 공개됐으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안영미는 지난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그는 첫째와 달리 이번에는 국내에서 출산을 택하며 원정 출산 의혹을 일축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출산 후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는 가운데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안영미는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단순한 일상 공유를 넘어, 육아 중인 엄마로서의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과 소통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가슴 털기' 챌린지는 최근 각종 SNS에서 유행하며 많은 이들이 따라 하고 있는 가운데, 안영미의 영상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예능감을 드러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그의 활발한 소통과 활동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