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안양, 후반 막판 권경원 결승골로 부천 제압
핵심 요약
FC안양이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를 2-1로 꺾었다. 박정인이 전반 39분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10분 홍성욱의 자책골로 안양이 동점을 만들었다. 권경원이 후반 44분 결승골을 기록했다.
FC안양이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전반을 0-1로 뒤진 채 마친 안양은 후반 두 골을 넣어 승부를 뒤집었다. 부천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경기는 안양의 한 골 차 승리로 끝났다.
부천의 박정인은 전반 39분 골망을 흔들어 팀에 앞서가는 점수를 안겼다. 후반 10분에는 부천 홍성욱의 자책골로 안양이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이 1-1로 맞선 가운데 안양 권경원이 후반 44분 득점해 결승골을 기록했다. 공식 전적에 기재된 박정인과 권경원의 득점 표시는 각각 ②다.
경기 장소는 안양종합운동장이며, 전후반 득점 표기는 안양 기준 0-1, 2-0이다. 전반에는 부천이 한 골 앞섰고 후반에는 안양이 두 골을 기록했다. 득점 기록상 안양의 후반 득점 중 하나는 상대 자책골이었으며, 권경원의 골은 후반 종료를 앞둔 시점에 나왔다.
이날 결과로 전적은 안양의 2-1 승리로 기록됐다. 경기 흐름은 박정인의 선제골, 홍성욱의 자책골에 따른 동점, 권경원의 후반 44분 득점 순으로 전개됐다. 제공된 전적에는 이 경기의 최종 점수와 득점자, 득점 시각이 담겼으며, 순위 변화나 다음 일정에 관한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