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오겔, 아기 화장품 만족도 평가 6연속 정상
핵심 요약
아토오겔이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 아기 화장품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제품은 전국 30여 개 출산병원 신생아실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다. 회사는 산모와 아기를 위한 제품 연구개발과 소비자·병원의 신뢰 생태계 구축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기 화장품 전문 브랜드 아토오겔이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 아기 화장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선정으로 아토오겔은 해당 부문에서 6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시상은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했으며, 아토오겔은 10일 수상 사실을 공개했다.
아토오겔은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에 사용할 제품인 만큼 원료 성분을 엄선하고,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피부 관리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전국 30여 개 출산병원의 신생아실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으며, 회사는 이를 제품 안전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제시했다.
회사는 이번 수상을 제품의 안전성을 믿고 선택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축적된 결과로 평가했다. 아기 피부를 고려한 성분 선정과 출산병원 신생아실에서의 제품 사용을 브랜드 운영의 주요 기반으로 삼아 왔으며, 산모와 아기가 함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
아토오겔은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안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제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와 병원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신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6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안전성을 중심에 둔 제품 연구와 산모·아기 대상 관리 체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