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잇츠 미' MV 1억 뷰…'낫 큐트 애니모어'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핵심 요약
아일릿, '잇츠 미' MV 1억 뷰·'낫 큐트 애니모어'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달성. 스포티파이에서 총 7곡 억대 스트리밍 기록. 일본 싱글 2집 발매 및 투어 매진 등 글로벌 활동 순항.

그룹 아일릿(ILLIT)이 음원 플랫폼과 유튜브에서 연이어 신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4집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고, 싱글 1집 타이틀곡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는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2억 회를 넘겼다.
'잇츠 미' 뮤직비디오는 지난 18일 오후 3시 14분경 1억 뷰를 기록했다. 지난 4월 30일 공개된 지 79일 만의 성과로, 팀 통산 두 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다. 이 곡은 첫 데이트 이후 상대와의 관계 정의에 대한 고민을 당돌하게 표현한 테크노 장르의 곡이다. '낫 큐트 애니모어'는 지난 17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2억 29만 8252회 재생됐다. 지난해 11월 24일 발매 후 약 8개월 만이며, 발매 73일 만에 1억 회를 돌파한 뒤 5개월여 만에 2억 회를 넘겼다. 이 곡은 귀엽게만 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을 직관적으로 담은 레게 리듬 기반의 팝 곡이다.
아일릿은 스포티파이에서 총 7곡의 억대 스트리밍을 배출했다. 데뷔곡 'Magnetic'은 K-팝 그룹 데뷔곡 중 최단기간인 약 2년 1개월 만에 8억 회 이상 재생됐다. '낫 큐트 애니모어' 외에도 'Lucky Girl Syndrome', 'Cherish (My Love)', 'Tick-Tack',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jellyous'가 각각 1억 회 이상 스트리밍됐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26일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의 음원을 전곡 공개하고, 29일 실물 음반을 발매한다. 일본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in JAPAN'은 5개 도시 11회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순항 중이다. 오는 8월에는 일본 대형 축제인 '메자마시 WANGAN 페스티벌'과 '럭키페스티벌 2026'(LuckyFes'26)에 연달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