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잇츠 미' 뮤비, 79일 만에 1억뷰…데뷔곡보다 빠른 속도
핵심 요약
아일릿 '잇츠 미' 뮤직비디오가 79일 만에 1억 뷰를 돌파하며 데뷔곡보다 빠른 속도를 기록했다. 이 곡은 국내외 차트에서 롱런 중이며, 팀 통산 두 번째 1억 뷰 달성이다. 아일릿은 일본 싱글 2집 발매와 투어, 대형 페스티벌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그룹 아일릿(ILLIT)의 미니 4집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18일 오후 3시 14분께 해당 기록이 달성됐다고 밝혔다. 이는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에 이은 팀 통산 두 번째 1억 뷰 기록이다.
'잇츠 미'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30일 공개된 이후 79일 만에 1억 뷰를 돌파했다. 이는 '마그네틱'이 1억 뷰를 달성하는 데 걸린 기간보다 빠른 속도다. 이 곡은 관계 정의에 고민하는 순간을 당돌하게 표현한 테크노 장르로, 국내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10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롱런 중이다.
아일릿은 오는 26일 일본 싱글 2집 '아이 갓 유어 백(I Got Your Back)' 전곡 음원을 선공개하고 현지 활동을 강화한다. 실물 음반은 29일 발매되며, 현지 패션 매거진 '프루츠(FRUiTS)'와 협업한 스페셜 에디션도 함께 출시된다. 현재 진행 중인 일본 첫 투어 '프레스 스타트(PRESS START♥)'는 5개 도시 11회 공연이 전석 매진돼 시야제한석을 추가로 판매 중이다. 오는 8월에는 일본 '메자마시 WANGAN 페스티벌'과 '러키페스티벌 2026' 등 대형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