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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잇츠미' MV, 공개 79일 만에 1억뷰 달성
핵심 요약
아일릿 '잇츠 미' MV가 공개 79일 만에 1억뷰를 돌파하며 팀 통산 두 번째 1억뷰 기록을 세웠다. 이는 데뷔곡보다 빠른 속도로, 아일릿의 상승세를 입증한다. 현재 이 곡은 음원차트와 빌보드 차트에서도 장기 흥행 중이며, 팀은 일본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그룹 아일릿이 두 번째 1억뷰 뮤직비디오를 배출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9일,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 뮤직비디오가 지난 18일 오후 3시 14분경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넘겼다고 밝혔다. 이는 팀 통산 두 번째 기록이다.
'잇츠 미'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30일 공개된 후 79일 만에 1억뷰를 돌파했다. 이는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의 1억뷰 달성 속도보다 빠른 것으로, 아일릿의 성장세를 보여준다. 현재 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잇츠 미'는 발매된 지 3개월 가까이 지났음에도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또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10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아일릿은 데뷔 첫 일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in JAPAN'을 진행 중이다.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