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풀어낸 메를의 여섯 가지 의미
핵심 요약
제이에스티나가 아이유와 촬영한 ‘Wear the Afterglow’ 캠페인의 추가 화보를 공개했다. 메를 컬렉션은 여섯 가지 의미의 골드·실버 펜던트를 자유롭게 조합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할인 및 스트링 팔찌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제이에스티나가 브랜드 뮤즈 아이유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 ‘Wear the Afterglow’의 추가 화보를 공개했다. 자연이 스쳐 간 자리에 남은 빛의 잔상을 시네마틱 비주얼로 구현한 이번 화보에서 아이유는 서정적인 눈빛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메를 주얼리의 섬세한 형태와 장식을 드러냈다.
메를은 레이스의 정교한 패턴과 펀칭 장식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커스터마이징 컬렉션이다. 영원·희망·사랑·약속·소원·행운 등 여섯 가지 의미를 지닌 골드와 실버 펜던트, 체인으로 구성됐다. 착용자가 원하는 펜던트를 자유롭게 조합해 개인적인 의미와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블루 셔츠를 입은 아이유는 레이스 라인을 따라 화이트 스톤을 세팅한 목걸이와 팔찌에 펀칭 장식의 원터치 귀걸이를 조합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화보에서는 블랙 재킷과 함께 오벌형 레이스 외곽선이 돋보이는 약속과 소원 실버 펜던트를 선택해 서로 다른 의미가 만나는 구성을 선보였다.
약속과 소원 펜던트 조합은 출시 후 제이에스티나의 베스트 아이템으로 주목받았으며, 아이유도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같은 실버 펜던트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메를 컬렉션은 제이에스티나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며, 출시 기념 할인과 스트링 팔찌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