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미니브’ 부산 상륙…한정판 첫선
핵심 요약
아이브 공식 캐릭터 미니브 팝업스토어가 14일부터 23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열린다. 신상품을 포함한 15개 품목과 부산 단독 한정판 상품이 공개된다. 사전·현장 예약을 병행하고 구매 및 SNS 참여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아이돌그룹 아이브(IVE)의 공식 캐릭터를 앞세운 ‘다이브 인투 미니브 인 부산’ 팝업스토어가 14일부터 23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열린다. 행사는 백화점 지하 1층 키네틱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미니브 신상품을 포함한 기획상품 15개 품목과 부산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한정판 상품을 처음 공개한다.
관람객 입장 방식은 네이버를 이용한 ‘사전 예약 존’과 현장 대기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현장 예약 존’으로 나뉜다. 방문객을 분산해 안전하게 행사를 운영하기 위한 조치다. 사전 예약 여부와 현장 대기 상황에 따라 정해진 방식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상품 구매와 포토존 체험도 행사 공간에서 함께 진행된다.
구매 고객을 위한 증정 행사도 마련된다. 공식 굿즈를 7만원 이상 구입하면 포토카드 6종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을 마치고 매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과 관계없이 미니브 부채 1종을 무작위로 제공해 일반 방문 구매 혜택과 구분했다.
사전 예약 고객이 현장 포토존에서 미니브 인형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미니브 랜덤 띠부씰도 받을 수 있다. 구매 금액별 사은품과 예약 방문 혜택, 현장 참여 행사를 함께 구성한 것이 이번 팝업스토어의 특징이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앞으로도 인기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팝업스토어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