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루시드 드림’, 일본 출하 25만 장 돌파
핵심 요약
아이브의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이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 앨범은 발매 첫 주 12만 장을 판매해 당시 해외 여성 아티스트 최고 초동 기록을 세웠다.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과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세일즈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그룹 아이브의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이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누적 출하량 25만 장 이상을 기록한 작품에 부여되는 인증으로, 아이브는 일본 음반 시장에서 이어 온 판매 성과를 다시 한번 수치로 확인했다.
지난 5월 발매된 ‘루시드 드림’은 출시 직후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앨범은 발매 첫 주 12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당시 해외 여성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높은 초동 기록에 해당한다. 초기 판매부터 뚜렷한 성과를 낸 뒤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어섰다.
아이브는 오리콘뿐 아니라 빌보드 재팬의 ‘주간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의 주요 앨범 순위에서 잇달아 정상을 기록한 데 이어 플래티넘 인증까지 추가하면서, ‘루시드 드림’의 현지 판매 흐름이 발매 초반에 그치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이번 인증으로 ‘루시드 드림’은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세일즈 1위, 해외 여성 아티스트 기준 당시 최고 초동 기록에 이어 누적 출하 성과까지 갖추게 됐다. 아이브는 일본 네 번째 앨범을 통해 현지에서 이어 온 인기를 구체적인 차트 순위와 음반 판매량으로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