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20인 완전체 무대로 '음악중심' 강타
핵심 요약
아이덴티티가 20인 완전체로 '음악중심'에서 'Kids Return' 무대를 선보였다. 새 앨범 'itsnotover'는 기존 유닛의 서사를 계승하며 청춘 이야기를 확장했다. 그룹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룹 아이덴티티(idntt)가 20명의 멤버가 모두 참여한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다인원 그룹의 강점을 극대화했다. 이들은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새 앨범 'itsnotover'의 타이틀곡 'Kids Return'을 열창했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유닛 itsnotover까지 포함한 총 20인의 멤버가 한 무대에 올라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덴티티는 지난 13일 새 앨범 'itsnotover'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앞서 선보인 유닛 unevermet과 yesweare를 통해 다져온 독창적인 서사를 계승하면서도, 끝나지 않을 청춘의 이야기를 확장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타이틀곡 'Kids Return'은 이러한 콘셉트를 대표하는 곡으로, 무대 위에서 아이덴티티만의 색깔을 공고히 다졌다.
아이덴티티는 이번 컴백을 통해 그룹의 정체성을 더욱 확립했다. unevermet과 yesweare 유닛 활동으로 쌓은 독창적인 서사 위에 itsnotover 유닛을 추가하며 전체적인 이야기 구조를 확장했다. 20명의 멤버가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하나의 퍼포먼스를 완성해내는 모습은 다인원 그룹의 진가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꼽힌다.
아이덴티티는 앞으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음악중심'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20인 완전체 퍼포먼스가 향후 무대에서도 계속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