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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환한 미소로 전한 설레는 출장길
핵심 요약
아옳이가 지난 5일 소셜 계정에 밝은 표정으로 출장을 떠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분홍빛 카디건과 흰색 부츠컷 바지를 입고 탑승구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아옳이는 최근 구독자 11만 명의 한의사 김형배 씨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 아옳이가 밝은 표정으로 출장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공항 탑승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비행기를 타러 가던 중 뒤를 돌아본 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들뜬 분위기를 드러냈다.
아옳이는 게시물에 “아주 행복한 출장이 될 것 같은 예감이”라는 글과 하트 표시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서는 분홍빛 카디건에 민소매 상의와 흰색 부츠컷 바지를 조합했다. 비행 일정에 어울리는 편안한 구성이면서도 부드러운 색감과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설렘이 묻어나는 차림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이용자들은 공주 같은 분위기가 돋보인다는 반응과 함께 탑승구에서 찍은 장면이 인상적이라는 의견을 남겼다. 출장길에도 기쁜 표정을 보인 배경을 공개 연애와 연결해 바라보는 반응도 이어졌다. 게시물에 담긴 문구와 사진의 환한 분위기가 맞물리며 관심을 모았다.
아옳이는 2022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이혼했다. 이후 최근 한의사 김형배 씨와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새로운 관계를 알렸다. 김 씨는 구독자 11만 명을 보유한 인물이다. 연애 공개 이후 전해진 이번 출장 사진에서도 아옳이의 밝은 근황과 행복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