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테라스 사진 속 발 동작 직접 설명
핵심 요약
신지가 야외 테라스에서 촬영한 사진 속 발 자세를 직접 설명했다. 의자에 발을 올린 것이 아니라 두 발을 들고 있던 순간이라고 밝혔다. 신지는 김종민·빽가와 함께 여러 지역의 축제 무대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야외 테라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의자 위에 발을 올린 것처럼 보이는 자세를 직접 설명했다. 신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고, 두 발을 의자에 댄 것이 아니라 공중에 들고 있던 순간이라고 밝혀 사진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를 미리 바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가 테라스에 놓인 의자에 앉아 여러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일부 장면에서는 두 발이 의자 끝부분에 살짝 닿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신지는 게시글에서 발을 올려놓은 상황이 아니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촬영 장소를 처음 발견한 듯한 짧은 감상도 글에 함께 남겼다.
신지는 이날 흰색 새틴 소재 민소매 상의에 긴팔 이너를 겹쳐 입고 데님 팬츠를 조합했다. 여기에 표범 무늬가 들어간 플랫 슈즈를 착용해 전체적인 옷차림을 완성했다. 사진의 배경이 된 야외 공간과 앉아서 취한 다양한 자세뿐 아니라 서로 다른 소재와 무늬를 조합한 패션도 함께 확인됐다.
신지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속 자세가 실제 행동과 다르게 받아들여질 가능성을 짧고 분명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최근에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와 함께 거제와 보령, 춘천, 용평 등 여러 지역의 축제 무대에 오르며 그룹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