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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미니 10집으로 새 색깔 펼친다
핵심 요약
스트레이 키즈가 7일 열 번째 미니앨범 ‘디스 앤 댓’을 발매한다. 동명 타이틀곡에는 여러 가지를 모두 잘한다는 멤버들의 자신감이 담겼다. 기존 타이틀곡과 달리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새로운 색깔을 제시한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7일 열 번째 미니앨범 ‘디스 앤 댓’을 발매하고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은 채 원하는 것을 과감하게 해나가겠다는 태도와, 여러 영역을 두루 잘할 수 있다는 멤버들의 자신감이 담겼다.
앨범과 이름이 같은 타이틀곡 ‘디스 앤 댓’은 ‘이것저것 다 잘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둔 노래다. 앞서 발표한 타이틀곡들과는 분위기에서도 차이를 뒀다. 강하게 몰아붙이는 인상보다 편안함과 여유를 살려 스트레이 키즈가 이번 음반에서 보여주려는 변화를 또렷하게 드러냈다.
멤버들은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데뷔 초부터 폭넓은 음악을 시도해 온 활동 방향을 짚었다. 한 가지 형식에 머물기보다 계속 새로운 것에 도전해 왔으며, 열 번째 미니앨범에도 그런 흐름을 이어 여러 가지 색깔을 고르게 담았다는 설명이다.
‘디스 앤 댓’은 스트레이 키즈가 축적해 온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면모를 제시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음반 전반을 관통하는 대범한 태도가 맞물리면서, 이번 활동은 기존에 선보인 강렬한 타이틀곡과 다른 색채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