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겨냥한 ‘임팩타임 A+’ 30포 한정판
핵심 요약
대웅제약이 이지영 강사와 협업한 임팩타임 A+ 30포 한정판을 출시했다. 천연 카페인과 L-테아닌을 1대2로 배합하고 타우린·비타민 B군 8종 등을 담았다. 물 없이 먹는 스틱형 젤리로 전국 약국에서 판매된다.
대웅제약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11일 수험생용 스틱형 젤리 ‘임팩타임 A+ 30포’ 한정판을 선보였다. 사회탐구 영역 강사 이지영과 협업한 제품으로, 기존 7포 구성을 시험 직전까지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30포 대용량으로 확대했다. 수험생 선호도를 반영해 맛도 오렌지맛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임팩타임 A+ 30포에는 과라나추출물에서 유래한 천연 카페인과 L-테아닌이 1대2 비율로 들어간다. L-테아닌은 카페인과 함께 섭취했을 때 집중력과 인지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성분이다. 타우린과 비타민 B군 8종을 비롯해 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하는 콜린과 이노시톨도 함께 배합됐다.
제품은 장시간 공부로 지치기 쉬운 수험생이 학교와 학원, 독서실 등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물이 필요 없는 스틱형 젤리 제형을 적용했다. 대웅제약은 고카페인 음료 섭취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수험생을 고려해 천연 카페인과 L-테아닌, 타우린, 비타민 B군 등을 조합한 성분 구성을 마련했다.
박은경 대웅제약 소비자건강본부장은 수능 D-100이라는 시점에 수험생의 대표 멘토로 꼽히는 이지영 강사와 협업해 특별 한정판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수험생의 고카페인 음료 의존 부담을 낮추면서 시험일까지 학습과 몸 상태 관리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임팩타임 A+를 육성할 계획이다. 제품은 전국 약국에서 판매되며, 취급 약국은 대웅제약 공식 홈페이지의 ‘판매약국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