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늦여름 휴식 속 미리 꺼낸 가을 옷차림
핵심 요약
수지가 10일 자연스러운 모습과 늦여름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슬리브리스 톱과 흰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휴식과 사진 촬영을 즐겼다. 차기작은 드라마 ‘현혹’과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이다.
배우 수지가 늦여름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고, 여전히 더운 날씨 속에서도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모습에는 편안하게 휴식을 보내는 순간과 계절 변화를 앞둔 옷차림이 함께 담겼다.
수지는 검은색 슬리브리스 톱에 흰색 와이드 팬츠를 조합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한 화장 없이 자연스러운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드러나면서 꾸밈을 최소화한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가 한층 선명하게 나타났다.
사진에는 수지가 야외 벤치에 앉아 디저트를 먹는 장면도 포함됐다. 네 컷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부스에서 직접 사진을 남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야외에서 잠시 쉬고 사진 촬영을 즐기는 장면들이 이어지며, 바쁜 일정에서 벗어나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하루의 흐름을 보여줬다.
수지는 일상 공개와 함께 차기 작품 활동도 앞두고 있다. 출연 예정작은 디즈니+ 드라마 ‘현혹’과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이다.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각각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지만, 두 작품의 구체적인 공개일과 개봉일은 아직 확정돼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