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송선미, 카메라 들고 사진 촬영에 새 관심
핵심 요약
송선미가 카메라 촬영에 흥미를 느낀 일상을 공개했다. 카메라 화면을 살피며 사물에 초점을 맞추는 모습이 사진 2장에 담겼다. 1974년생인 송선미는 현재 2015년생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배우 송선미가 카메라 촬영에 관심을 보이며 새로운 취미를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송선미는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카메라를 배워보고 싶다는 뜻과 함께 촬영이 재미있다는 소감을 적었다. 게시물에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 2장이 함께 공개됐다.
사진 속 송선미는 다소 묵직해 보이는 카메라를 양손으로 든 채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카메라 화면을 진지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사물에 초점을 맞추려는 듯한 자세도 취했다. 검은색 민소매 차림에 별도의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아 꾸밈을 덜어낸 수수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974년생인 송선미는 올해 52세다. 그는 2006년 세 살 연상의 영화 미술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고우석과 결혼했으나 결혼 11년 만에 사별했다. 현재는 2015년에 태어난 딸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이번 게시물을 통해 카메라에 새롭게 흥미를 느낀 근황을 전했다.
송선미가 올린 두 장의 사진은 단순히 카메라를 들고 있는 장면을 넘어 촬영 방법을 익혀보려는 관심을 보여준다. 화면을 살피고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는 데 몰두한 표정과 자세에서는 사진 촬영을 직접 시도하는 과정이 드러났다. 카메라를 친구에 빗대며 재미를 표현한 만큼 새로운 취미를 접한 그의 일상이 게시물의 중심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