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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특수엘리베이터, 종합R&D센터 준공…글로벌 기술력 강화
핵심 요약
송산특수엘리베이터가 송산종합R&D센터를 완공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김기영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를 다졌다. 회사는 이번 센터를 통해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엘리베이터 전문기업 송산특수엘리베이터와 송산버티포트는 27일 송산종합R&D센터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R&D센터 완공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엘리베이터 기술 역량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평가된다.
기념식에는 김기영 송산특수엘리베이터 대표를 비롯해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 임병택 시흥시장, 한명훈 안산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센터 준공을 축하하며 향후 기술 개발과 해외 시장 개척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송산특수엘리베이터는 그간 특수 엘리베이터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이번 R&D센터를 통해 연구개발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센터는 첨단 연구 시설과 테스트 장비를 갖추고 있어 신제품 개발과 성능 검증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이번 R&D센터 완공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엘리베이터 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해외 수출 확대와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