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손담비, 발레로 다진 유연성·근력 공개
핵심 요약
손담비가 발레 연습 중 유연한 스트레칭 동작을 공개했다. 출산 후 21㎏을 감량한 그는 현재 46㎏을 유지하고 있다. 발레와 핫요가, 필라테스를 병행하며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가수 손담비가 발레 연습 중 고난도 스트레칭을 소화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 영상을 올리고 훈련이 매우 힘들다는 소감을 남겼다. 출산 후 21㎏을 감량해 현재 46㎏을 유지하고 있는 그의 꾸준한 신체 관리도 함께 주목받았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차림으로 발레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 섰다. 한쪽 다리를 봉 위에 곧게 올린 뒤 상체를 왼쪽으로 깊숙이 접으며 유연성을 드러냈다. 동작을 이어가는 과정에서는 군살 없이 정돈된 다리선과 선명하게 발달한 등 근육도 확인됐다.
손담비는 현재 발레뿐 아니라 핫요가와 필라테스를 병행하며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세 가지 운동 가운데 발레 훈련 장면을 직접 담은 것으로, 높은 위치에 다리를 고정한 상태에서도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과 출산 뒤 감량한 체중을 꾸준히 관리하는 근황을 보여줬다.
1983년생인 손담비는 올해 43세다. 그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출산 이후 총 21㎏을 줄였다. 현재 체중 46㎏을 유지하면서 발레·핫요가·필라테스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게시물에는 쉽지 않은 훈련 과정과 운동으로 다져진 신체 상태가 함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