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소유진, 가족·동료 축하 속 45번째 생일
핵심 요약
소유진이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45번째 생일을 축하받는 영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오은영 리포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그 부부’ 남편을 위해 더본코리아 브랜드 제품을 조용히 후원했다.
배우 소유진이 45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감사의 뜻을 담은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생일을 맞은 소유진이 주변의 축하를 받으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은 매끄러운 피부와 밝고 생기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올해 45세가 된 그는 생일 축하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별도의 긴 설명 없이 ‘고마오’라는 짧은 표현을 남겨 축하해 준 이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소유진은 2013년 자신보다 15세 많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부부는 현재 1남 2녀를 두고 있다. 결혼과 육아를 이어가는 동안에도 배우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MBC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의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시한부 아내를 떠나보낸 ‘배그 부부’의 남편을 돕기 위한 후원에도 참여했다. 남편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의 브랜드 제품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지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번 생일 영상은 방송 활동과 세 자녀 양육을 이어가는 소유진의 근황을 함께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