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시티에 빵빵이·옥지 여름 팝업
핵심 요약
신세계 센텀시티가 23일까지 빵빵이와 옥지를 주제로 한 여름 팝업을 운영한다. 행사장에서는 신규·시즌 상품을 포함한 굿즈 200여 종과 한정 사진 프레임 3종을 선보인다. 당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하루 300개 한정 엠보 스티커를 증정한다.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23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빵빵이와 옥지의 럽스타그램’ 팝업을 운영한다. 캐릭터 콘텐츠 ‘빵빵이의 일상’을 여름 바캉스 분위기로 풀어낸 행사로, 캐릭터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공간과 상품, 사진 촬영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인형과 생활용품, 리빙 아이템을 아우르는 굿즈 200여 종이 마련됐다. 새로 출시된 복싱 빵빵이 인형과 끼꼬 쿨링 미니 손선풍기를 비롯해 온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변온컵과 변온 소주잔, 액막이 인형 등 여름철을 겨냥한 시즌 상품도 판매한다.
현장 체험 요소로는 팝업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포토이즘 한정 프레임 3종이 운영된다. ‘럽스타그램’과 ‘부산 바캉스’ 콘셉트를 담은 전용 프레임을 적용해 방문객이 행사 주제에 맞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품 판매와 공간 연출에 촬영 경험을 결합한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프로모션도 행사 기간 이어진다.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엠보 스티커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증정 물량은 하루 300개로 제한된다. 스티커는 구매 영수증 1건당 1매를 받을 수 있고, 상품 판매와 사진 촬영을 포함한 모든 팝업 프로그램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23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