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세라젬, 9년째 임직원 생명 나눔 실천
핵심 요약
세라젬이 천안타운에서 9년째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이어갔다. 헌혈 버스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탰다.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도 장기간 병행하고 있다.
세라젬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천안타운에서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2017년 같은 장소에서 첫 행사를 시작한 뒤 9년째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헬스케어 기업이 추구하는 건강한 삶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 버스에서 이뤄졌다. 천안타운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개인의 뜻에 따라 캠페인에 참여하며 혈액 확보에 힘을 보탰다. 회사는 이번 참여가 혈액이 필요한 환자와 그 가족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도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세라젬은 2006년부터 20년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결연아동의 자립을 돕고 교육·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2022년부터는 KBS ‘동행’에 출연한 약 100가정에 총 5억원 상당의 헬스케어 가전을 제공했다.
천안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 활동도 병행한다. 2011년부터 천안시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후원금을 전달해 왔다. 세라젬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건강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