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체험 매장, 반복 관리형 라운지로 전환
핵심 요약
전국 110여 곳의 웰카페가 멤버십형 웰라운지로 전환됐다. 7개 건강관리 영역의 반복 체험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이 운영된다. 맞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세라젬이 전국 110여 곳에서 운영해 온 카페형 체험 공간 ‘웰카페’를 멤버십 라운지 형태의 ‘웰라운지’로 새롭게 단장했다. 10일 문을 연 웰라운지는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거나 세라젬 제품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 등 7개 건강관리 영역의 제품과 프로그램을 한 공간에서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일회성 제품 체험을 넘어 고객이 반복적으로 방문해 건강관리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웰니스권을 이용하면 주 3회, 하루 2가지의 ‘7-케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매장에는 마스터 V 컬렉션을 이용하는 척추존과 파우제 M 컬렉션을 갖춘 휴식존, 메디스파 기반의 뷰티존을 비롯해 운동존과 순환존이 마련됐다. 세라체크존에서는 혈압·뇌파·스트레스 지수·체성분 등 주요 건강지표를 측정할 수 있다.
매장에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웰니스 코치가 배치돼 고객의 건강 상태와 관심사를 확인한 뒤 적합한 제품과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한다. 제품 체험에 더해 구매 상담도 제공하며, 고객이 건강관리 목적에 맞는 제품을 고르고 꾸준히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기존 웰카페의 음료 구매 고객 대상 1회 체험 서비스도 유지해 처음 방문한 고객이 별도의 장기 이용 절차 없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 전 건강 고민과 체험 목적을 입력하는 맞춤형 예약 서비스도 도입됐다. 입력된 내용을 토대로 고객별 체험과 상담이 진행되며, 예약은 세라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은 전국 110여 개 웰라운지와 전국 백화점 체험 매장이다. 새단장 기념 행사도 오는 23일까지 공식 SNS에서 진행된다. ‘웰라운지’로 4행시를 지어 기대하는 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CJ ONE 기프트카드와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