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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자두롤’ 17일까지 롯데점서 한정 판매
핵심 요약
성심당이 자두와 우유크림을 넣은 한정 롤케이크 ‘자두롤’을 출시했다. 자두롤은 7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하루 100개만 판매된다. 판매가는 1만9000원이며 성심당은 구매 당일 섭취를 권장했다.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자두와 우유크림을 조합한 기간 한정 롤케이크 ‘자두롤’을 선보인다. 자두롤은 7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만 판매되며, 준비 수량은 하루 100개다. 판매가는 1만9000원으로 정해졌다.
제품은 부드러운 롤케이크 시트 안을 우유크림과 자두로 채운 형태다. 자두의 새콤한 맛에 우유크림의 풍미가 더해져 새콤달콤한 맛을 내도록 구성했다. 성심당 롯데점은 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자두롤을 품절이 이어진 ‘요거피치롤’의 뒤를 잇는 한정 롤케이크로 소개했다.
판매 장소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 ‘리틀 키친’ 옆 행사장이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자두롤은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되는 ‘꿈씨상회’ 행사 기간에 맞춰 마련된 제품으로, 성심당의 다른 매장이 아닌 롯데점에서만 취급한다.
구매 가능 기간과 장소뿐 아니라 하루 판매량도 제한돼 있다. 행사가 끝나는 17일 이후에는 판매 일정이 잡혀 있지 않으며, 행사 기간에도 하루 준비된 100개가 모두 판매되면 당일 판매는 마무리된다. 자두는 색이 빠르게 변할 수 있는 재료인 만큼 성심당은 제품을 구매한 날 섭취할 것을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