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서 만나는 보드카 하이볼 ‘뉴트럴’
핵심 요약
이마트24가 트렌드랩 성수점에서 9월 13일까지 뉴트럴 팝업존을 운영한다. 세븐틴 CxM 캠페인 이미지와 포토 요소를 선보이고 구매 고객에게 굿즈를 증정한다. 트렌드랩 성수점은 여러 분야의 팝업을 교체하며 브랜드 체험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이마트24가 8월 13일부터 서울 성수동 플래그십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에 캐나다 보드카 하이볼 브랜드 뉴트럴(NÜTRL)의 팝업존을 열었다. 운영 기간은 오는 9월 13일까지다. 여름철 성수동 방문객이 제품과 브랜드 콘셉트를 매장에서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요소와 구매 행사를 함께 구성했다.
팝업존에는 세븐틴 힙합 유닛 CxM의 에스쿱스와 민규가 참여한 ‘스마일 업(Smile Up)’ 캠페인 이미지와 브랜드 그래픽 입간판이 설치됐다. 뉴트럴 레몬 330㎖ 또는 473㎖ 제품을 1캔 이상 구매하면 전용 부채를 받을 수 있다. 같은 용량의 상품을 4캔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뉴트럴 전용잔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뉴트럴은 2017년 캐나다에서 출범한 보드카 기반 RTD(Ready To Drink) 브랜드다. 미국 진출 이후 북미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했고 캐나다 보드카 하이볼 시장 1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오비맥주는 지난달 말 이 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 레몬 농축액과 탄산의 산뜻한 맛에 보드카 특유의 깔끔한 풍미를 결합한 것이 제품의 특징이다.
트렌드랩 성수점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뒤 브랜드와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매장 안 브랜드 팝업존은 주제를 정기적으로 바꾸며 패션·뷰티·캐릭터·스포츠·게임 분야와 협업한다. 지금까지 W컨셉, 어뮤즈, 벌룬프렌즈, SSG랜더스, 레고, 앙상블스타즈!! 등이 참여했으며, 이번 뉴트럴 팝업도 상품 판매와 콘텐츠 체험을 결합한 매장 운영의 연장선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