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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푸른 유니폼 입고 경기장 나들이
핵심 요약
설현이 푸른색 축구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밝은 미소와 편안한 차림, 푸른 잔디가 어우러져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설현은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가수 겸 배우 설현이 푸른색 축구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설현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짧은 글 ‘쁘이’를 남기며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경기 관람을 앞둔 설렘과 밝고 경쾌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설현은 관중석을 배경으로 두 팔을 활짝 벌리고 환하게 웃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꾸밈을 최소화한 편안한 차림과 늘씬한 자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푸른 유니폼과 경기장의 잔디는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한층 선명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은 축구장에서도 화보를 촬영한 듯하다는 반응을 비롯해 설현의 웃는 모습과 유니폼 차림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는 평가와 함께 싱그럽고 청량한 매력이 돋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이번 경기장 나들이 사진에 시선이 모였다.
설현은 일상 사진을 통해 밝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낸 데 이어 배우로서 차기 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그는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하며, 작품에서 송혜교·공유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