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설현의 휴가 일상에 담긴 꾸준한 관리법
핵심 요약
설현이 식사와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극단적인 식단 대신 섭취량과 음식 부위를 조절하는 방식을 실천해 왔다. 먹은 만큼 움직인다는 원칙 아래 식습관과 운동량을 함께 관리하고 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휴가지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설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식사와 산책을 즐기는 사진을 게시했다. 꾸준한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관리해 온 몸매와 외모도 사진에 자연스럽게 담겼다.
사진 속 설현은 붉은색 상의 위에 셔츠를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취했다. 노을빛이 들어오는 실내에서 식사를 마친 뒤에는 해가 진 거리를 천천히 돌아다녔다. 먹는 즐거움과 가벼운 외부 활동을 함께한 모습에서 재충전에 집중한 휴가 분위기가 드러났다.
설현은 체중을 관리할 때 고구마와 닭가슴살,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식단을 택하기보다 원하는 음식을 충분히 먹는 방식을 이어왔다. 다만 섭취량을 조절하고 치킨을 먹을 때도 닭가슴살 부위를 중심으로 선택하는 등 오래 실천할 수 있는 범위에서 식습관에 변화를 줬다.
식단과 함께 운동량을 늘리는 것도 설현이 강조해 온 관리 원칙이다. 먹은 양만큼 많이 움직이는 방식을 체중 감량의 핵심으로 삼았으며, 방송에서는 한 번에 5시간 동안 클라이밍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음식만 제한하지 않고 생활 습관과 운동을 함께 관리해 온 꾸준함이 현재의 몸매를 유지하는 바탕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