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매튜, 마쓰야마행 기내 서비스 직접 체험
핵심 요약
석매튜가 제주항공 일본 마쓰야마 노선에서 일일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새벽 4시 브리핑부터 기내식·에어카페 서비스와 승객 이벤트까지 직접 수행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9일 일본 두 번째 EP ‘회귀러브’를 발매한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석매튜가 일본 마쓰야마로 향하는 실제 항공편에서 하루 동안 승무원 업무를 체험했다. 지난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 ‘해봤튜’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석매튜가 제주항공 승무원들과 비행 준비 절차를 밟고, 기내에서 승객들을 직접 응대하는 과정이 담겼다.
석매튜는 새벽 4시부터 현장에 투입돼 실제 승무원들과 함께 비행 전 브리핑에 참여했다. 이후 기내식 제공과 에어카페 서비스를 담당하며 승객들과 소통했다. 체험을 앞두고는 혼자 기내 방송문을 반복해 연습했고, 탑승객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준비해 일일 승무원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영상은 석매튜가 지난 6월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의 직업 체험 콘텐츠다. ‘해보고 싶은 건 다 해본다’는 방향으로 운영되는 ‘해봤튜’는 특정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여러 취미와 직업을 직접 경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 운항 노선에 참여한 승무원 체험 역시 이러한 도전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석매튜는 2023년 제로베이스원 멤버로 데뷔한 뒤 그룹 활동과 함께 개인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승무원 업무를 경험한 이번 에피소드에 이어 가수로서의 일정도 앞두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9일 일본 두 번째 EP ‘회귀러브(回帰LOVE)’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