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집 정리 중 과거 연애 언급에 당황
핵심 요약
서인영이 브라이언과 집을 청소하던 중 과거 연애가 언급되자 대화를 제지했다. 영어에 관한 대화는 그룹 샵의 노래와 전 남자친구 이야기로 이어졌다. 브라이언의 교포 연애 농담에도 서인영은 큰 소리로 반응했다.

가수 서인영이 집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과거 연애 이야기가 나오자 이를 만류하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5일 오후 7시 40분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는 브라이언이 집 청소와 옷 정리를 돕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제목에는 서인영의 집 상태를 ‘충격 쓰레기집’으로 표현한 문구가 사용됐다.
두 사람이 헌옷을 정리하던 중 브라이언은 영어로 정리를 시작하자는 취지의 말을 건넸다. 서인영은 자신의 앞에서 영어를 쓰지 말라며 영어 울렁증이 있다고 답했다. 브라이언이 곧바로 과거 남자친구를 떠올린 것이냐고 묻고 그룹 샵(S#ARP)의 노래 ‘가까이’를 부르자, 서인영은 “하지 마”라고 외치면서 그의 입을 막으려 했다.
브라이언은 대화를 이어가며 서인영이 그룹 쥬얼리 멤버 가운데 영어를 가장 잘할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에게 교포와의 연애를 연상했다는 취지의 농담을 덧붙였다. 서인영은 이 발언에도 큰 소리로 반응하며 과거 교제 상대를 둘러싼 화제가 계속되는 상황을 거듭 제지했다.
이번 장면은 집 안의 헌옷을 정리하려던 대화가 영어 이야기로 옮겨가고, 다시 서인영의 과거 연애로 이어지면서 만들어졌다. 서인영은 과거 그룹 샵의 한 멤버와 교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라이언은 샵의 곡까지 직접 부르며 이를 구체적으로 떠올렸고, 서인영은 말과 행동으로 대화를 멈추려는 반응을 분명히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