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서울 외환시장 주간 종가 1416.1원
핵심 요약
7일 원·달러 환율은 1416.1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오후 3시 30분 종가는 비교 기준보다 7.7원 하락했다. 장중 가격과 거래량, 변동 배경은 제시되지 않았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주간 거래를 1416.1원에 마쳤다. 이날 종가는 직전 비교 기준보다 7.7원 낮은 수준으로 확정됐다. 확인된 핵심 수치는 마감 환율 1416.1원과 하락 폭 7.7원이다.
환율이 내렸다는 것은 원화로 환산한 달러 가격이 비교 기준보다 낮아졌다는 뜻이다. 하락 폭 7.7원을 종가에 더하면 비교 기준 환율은 1423.8원으로 계산된다. 다만 제공된 거래 정보에는 장중 최고가와 최저가, 개장가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수치는 서울 외환시장의 오후 3시 30분 주간 거래 종료 시점에 형성된 종가다. 야간 거래 가격이나 다른 시각의 환율이 아니라, 7일 주간 거래의 마감 수준을 나타낸다. 거래량과 환율 변동 배경에 관한 별도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 가능한 시장 흐름은 원·달러 환율이 비교 기준 1423.8원에서 7.7원 내려 1416.1원으로 마감했다는 데 한정된다. 하락을 이끈 구체적인 수급 주체나 대외 변수, 이후 환율 방향은 제공된 거래 결과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