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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환시장서 원화 소폭 상승 마감
핵심 요약
6일 원·달러 환율이 1423.8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오후 3시 30분 종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7원 낮았다. 환율은 1420원대에서 소폭 하락한 채 거래를 종료했다.
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423.8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는 직전 거래일 종가보다 0.7원 낮은 수준으로 기록됐다.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는 것은 달러 대비 원화 가치가 그만큼 소폭 높아졌다는 의미다.
이날 확인된 환율 변동 폭은 1원에 미치지 않았다. 직전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1424.5원에서 1423.8원으로 낮아진 것이다. 장중 환율의 고점과 저점, 거래량 등 세부 지표는 이번 집계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수치는 서울외환시장의 오후 3시 30분 주간거래 종료 시점에 형성된 종가다. 원·달러 환율의 비교 기준은 같은 시장에서 집계된 직전 거래일 종가이며, 6일 주간거래 결과는 달러 가격이 원화 기준으로 0.7원 내려간 것으로 정리된다.
종가 기준으로 환율은 1420원대에서 움직임을 마무리했다. 확인된 내용만으로는 환율 하락을 이끈 구체적인 요인이나 장중 흐름을 판단하기 어렵다. 다만 이날 주간거래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직전 거래일보다 소폭 하락한 채 종료됐다는 점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