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서울 외환시장서 원·달러 1423.8원 기록
핵심 요약
원·달러 환율이 8월 7일 오전 9시 1423.8원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 대비 변동 폭과 장중 고가·저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 날 국제유가는 반등했고 국내 반도체주는 상승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이 2026년 8월 7일 오전 9시 서울 외환시장에서 1423.8원을 기록했다. 이날 환율 수치는 외환시장 거래가 시작되는 오전 시간대에 확인됐으며, 관련 기록은 오전 9시 5분 등록된 뒤 오전 9시 17분 수정됐다.
이번에 확인된 수치는 특정 시점의 원·달러 교환 가격을 보여준다. 다만 장중 최고가와 최저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변동 폭, 개장가 등 추가 지표는 제시되지 않아 1423.8원의 구체적인 등락 방향과 변동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 날 금융시장에서는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해 나스닥지수가 0.06% 내린 채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통항 제한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반등했고, 브렌트유는 4% 상승해 배럴당 82달러 수준을 나타냈다.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함께 강보합권에서 출발해 장 초반 1%대 상승 흐름을 보였다. 원·달러 환율 1423.8원은 이처럼 국내외 주식과 국제유가가 움직이는 가운데 포착된 오전 9시 시점의 수치로, 이후 장중 흐름은 추가 거래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