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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온누리교회, 부활절 맞아 특별 음악회 개최
핵심 요약
서울 온누리교회가 4일까지 온누리아트센터에서 부활절 기념 음악회를 연다. 43번째 정기 공연으로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무료 공연이며 사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다.

서울 온누리교회(담임 김준수 목사)가 오는 4일까지 온누리아트센터에서 ‘부활절 기념 음악회’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부활의 기쁨’을 주제로 한 43번째 정기 공연으로, 교회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음악회에서는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가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부활절 메시지를 담은 칸타타와 찬송가 편곡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회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지역 주민과 교인들에게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 온누리교회는 매년 부활절과 성탄절에 맞춰 정기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이번 공연은 교회의 문화 사역 일환으로, 예술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온누리아트센터는 교회 부속 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교회 측은 많은 시민이 참여해 부활의 기쁨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