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시 원화값 하락…달러당 1419.4원
핵심 요약
13일 서울외환시장 주간거래에서 원·달러 환율이 1419.4원으로 마감했다. 오후 3시 30분 종가는 직전 기준보다 3.7원 올랐다. 확인된 핵심 지표는 마감 환율과 상승 폭, 종가 확정 시점이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오후 3시 30분 주간거래를 달러당 1419.4원으로 마쳤다. 이날 종가는 직전 기준보다 3.7원 높은 수준이다. 환율이 올랐다는 것은 같은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가 그만큼 늘었다는 의미로, 이날 주간거래에서는 원화 가치가 직전 기준보다 낮아진 채 종가가 형성됐다.
확인된 시장 수치는 원·달러 환율 1419.4원과 상승 폭 3.7원이다. 두 수치를 단순히 산술 계산하면 상승분이 반영되기 전 기준값은 1415.7원이다. 다만 이번 거래에서 확인된 공식 시점은 오후 3시 30분이며, 1419.4원은 서울외환시장 주간거래가 끝난 시점에 확정된 종가다.
이번 수치는 13일 서울외환시장의 주간거래 마감 결과다. 장중 최고가와 최저가, 개장가, 거래량은 제공된 취재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환율 상승의 구체적인 배경이나 시장 참가자별 거래 동향도 제시되지 않아, 이날 시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마감 환율과 상승 폭, 종가 확정 시점으로 한정된다.
이에 따라 이날 주간거래의 핵심은 원·달러 환율이 1419원대를 기록하며 직전 기준보다 상승 마감했다는 점이다. 종가가 1419.4원으로 확정되면서 1420원과의 차이는 0.6원으로 남았다. 이후 환율 흐름이나 다음 거래의 방향은 이번 마감 수치만으로 확인할 수 없으며, 추가 거래 결과를 통해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