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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에 모인 청년 AI 스타트업 대표들
핵심 요약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가 10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 5개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현장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가 10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 AI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했으며, 행사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기념촬영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와 오종훈 업템포글로벌 대표, 김승훈 엘케이로보틱스 대표가 참여했다. 최인경 타날리시스 대표와 권기원 한국교육파트너스 대표, 박철민 에이아이파크 대표도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행사가 열린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서울 마포구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 측 인사, 업템포글로벌·엘케이로보틱스·타날리시스·한국교육파트너스·에이아이파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간담회 일정이 진행됐다.
현장 기념사진에는 김현우 대표, 오종훈 대표, 김승훈 대표, 오세훈 시장, 최인경 대표, 권기원 대표, 박철민 대표가 나란히 자리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 청년 AI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만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