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일상을 체험하는 BLS, DDP서 개막
핵심 요약
뷰티풀라이프인서울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DDP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의 뷰티·패션·웰니스·디자인·공연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 사전 신청은 6일부터 행사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서울의 뷰티와 패션, 웰니스, 문화·여가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뷰티풀라이프인서울(BLS)’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주요 체험 프로그램의 사전 신청을 6일부터 행사 누리집에서 받는다.
행사장에서는 서울뷰티위크를 중심으로 러닝과 웰니스, 디자인, 공연 등 서울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운영된다. 사전예약 프로그램은 서울뷰티위크 전시 관람과 서울뷰티포럼, 애슬레저 특별강연, DDP 런더핏, 힐링 in DDP, DDP 디자인 북페어 북토크 등이다.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 예약 가능 인원은 프로그램별로 다르며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LS는 그동안 뷰티와 패션, 디자인 등 분야별로 열렸던 행사를 하나로 묶어 서울 시민의 일상과 취향을 관광 콘텐츠로 재구성한 축제다. 패션과 웰니스,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지역상권 콘텐츠를 서울뷰티위크와 결합해 관람에 머물지 않고 직접 경험하며 머무를 수 있는 체험형·체류형 행사로 구성했다.
국내 기업을 위한 해외시장 진출 기회도 마련된다. 참여 기업들은 해외 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해외 진출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다. 서울시는 명소 관람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취향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서울 관광의 매력이 확장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서울만의 뷰티·패션·웰니스·문화와 여가를 직접 경험하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