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서울세관 외환 단속 공로자에 성과 포상
핵심 요약
관세청이 6일 서울세관에서 불법 외환거래 단속 우수 검거팀을 포상했다. 이동욱 주무관과 이진아 주무관이 포상금을 받았다. 이종욱 관세청장이 직접 시상하고 수상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관세청은 6일 서울세관에서 불법 외환거래 단속에 공을 세운 우수 검거팀을 선정하고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포상은 외환 분야의 불법 거래를 적발한 직원들의 단속 성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종욱 관세청장이 직접 시상에 나섰다.
포상 대상에는 이동욱 주무관과 이진아 주무관이 포함됐다. 이종욱 청장은 두 주무관에게 각각 포상금을 전달했다. 관세청이 공개한 현장 사진에는 이 청장이 수상자에게 포상금을 수여하는 모습과 포상을 받은 직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번 행사는 불법 외환거래 단속 과정에서 성과를 낸 우수 검거팀을 가려내 그 공로를 포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개된 자료에는 행사 안내문과 함께 문서 파일 두 건이 첨부됐으며, 이동욱·이진아 주무관의 개별 수상 장면과 직원 단체사진도 각각 포함됐다.
관세청은 우수 검거팀 선정과 특별성과 포상을 같은 날 서울세관에서 진행해 불법 외환거래 단속에 기여한 직원들의 공적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이번에 확인된 수상자는 이동욱 주무관과 이진아 주무관이며, 행사에는 이종욱 관세청장이 참석해 포상금 수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