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서병임·표한상·유미자·강진국씨 별세
핵심 요약
서병임씨와 표한상 전 횡성군의장, 유미자씨가 10일 별세했다. 강진국 전 경찰병원장은 9일 별세해 11일 발인을 치른다. 나머지 세 고인의 발인은 각각 마련된 빈소에서 12일 진행된다.
서병임씨가 10일 별세했다. 최교원 전 동신대 부총장이 모친상을, 임충식 덴톤스리법률사무소 고문이자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가 장모상을 당했다. 빈소는 광주그린장례문화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일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62)250-4455다.
표한상 전 횡성군의장이 10일 별세했다. 유족으로 아들 창현·승현씨가 있다. 고인의 빈소는 횡성장례문화센터에 마련됐고 발인 절차는 12일 진행된다. 조문과 장례 일정에 관한 문의는 횡성장례문화센터 전화 (033)344-444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미자씨가 10일 별세해 김성원 코미디언과 정현씨가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2일 엄수된다. 빈소 위치와 장례 절차 등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연락처는 (02)3410-3151이다.
강진국 전 경찰병원장은 9일 별세했다. 유족으로 아들 대식·영식씨와 딸 정혜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진행된다. 네 건의 장례 가운데 강 전 원장의 발인이 가장 먼저 치러진다. 관련 문의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02)3010-200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