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삼성, 9승 1패로 프로농구 선두 질주
핵심 요약
삼성이 9승 1패로 선두를 지켰고 SK가 2경기 차 2위다. 정관장과 DB가 3·4위, KCC는 3승 8패로 10위에 올랐다. 승차는 선두 삼성과의 차이를 나타낸다.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 중간순위에서 삼성이 9승 1패로 선두에 올랐다. 1일 기준 삼성은 2위 SK와의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SK는 5승 1패로 2위이며, 정관장은 6승 4패로 3위에 자리했다. 이번 순위는 각 팀의 승패와 선두 삼성과의 승차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4위 DB는 6승 5패로 삼성에 3.5경기 뒤졌고, 한국가스공사는 5승 5패로 5위에 위치했다. kt는 5승 6패, 승차 4.5경기로 6위다. LG는 4승 6패로 7위, 소노는 4승 7패로 8위를 기록했다. 중위권에서는 4위 DB부터 8위 소노까지 순위가 이어졌다.
하위권에는 현대모비스와 KCC가 이름을 올렸다. 현대모비스는 3승 7패로 9위, 선두와의 승차는 6경기다. KCC는 3승 8패로 10위에 머물렀으며 승차는 6.5경기로 집계됐다. 9위와 10위 모두 승수가 3승이지만, 패전 수에서는 KCC가 한 경기 더 많다.
1일 현재 전체 순위는 삼성, SK, 정관장, DB, 한국가스공사, kt, LG, 소노, 현대모비스, KCC 순이다. 승차는 선두와 각 팀 사이의 차이를 뜻한다. 따라서 2위 SK는 삼성에 2경기, 최하위 KCC는 6.5경기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집계는 2026-2027시즌 정규리그의 중간 현황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