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생성형 AI로 그리는 미래 도시 공모
핵심 요약
제1회 AI 이미지 챌린지가 8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전국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한다. 직접 촬영한 사진과 생성형 AI 도구를 결합한 미래지향적 이미지가 공모 대상이다. 총 20점의 입상작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 SLW 2026 행사장에 전시된다.
서울AI재단과 전자신문,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과 연계한 ‘제1회 AI 이미지 챌린지’를 공동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2026년 8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이며, 전국의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심사를 거친 수상자에게는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공모 주제는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다. 참가자는 자신이 직접 촬영한 사진에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제작해야 한다. 심사에서는 작품성과 창의성, AI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접수와 세부 요강 확인은 구글폼(https://bit.ly/4xbfFPZ)을 통해 진행된다.
입상작은 모두 20점이다. 대상인 서울시장상 1명에게는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Z50II 18-140 VR KIT가 주어진다. 금상과 은상인 서울AI재단이사장상은 각 1명으로, 각각 니콘 100만원 상당 카메라와 50만원 상당 카메라를 받는다. 동상은 전자신문사장상 2명과 한국사진기자협회장상 2명, 입선은 전자신문사장상 13명으로 구성된다.
선정된 20점은 액자로 제작돼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LW 2026 메인전시장에 전시된다. 구체적인 전시 장소는 코엑스 A홀 S무대다. 수상 작품은 행사 전시뿐 아니라 홍보 콘텐츠 등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공모전은 사진 촬영 결과물과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한 작품을 대상으로 첫 회 수상작을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