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사유리와 아들 젠, 나란히 운동하며 전한 근황
핵심 요약
사유리가 지난 10일 아들 젠과 함께 운동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젠은 봉에 매달리는 동작 등 여러 운동을 소화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유리와 젠은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방송인 사유리가 훌쩍 성장한 아들 젠과 함께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10일 개인 채널에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모자가 한 공간에서 나란히 몸을 움직이며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고, 이전보다 크게 자란 젠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젠은 사유리의 곁에서 쉽지 않아 보이는 동작들을 차례로 소화했다. 사유리와 젠이 봉에 매달려 운동하는 장면도 영상에 포함됐다. 젠은 긴 팔과 다리를 활용해 동작을 따라 했으며, 엄마 옆에 선 모습에서는 사유리의 키에 가까워진 듯한 성장세가 한층 두드러졌다.
사유리는 2020년 자발적 미혼모의 길을 선택하고 정자를 기증받아 젠을 출산했다. 이후 사유리와 젠은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는 한편,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활 속 다양한 장면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 이번 영상 역시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일상의 한 부분을 보여줬다.
이번에 공개된 장면에서는 성장한 젠의 신체 변화뿐 아니라 모자가 같은 운동을 함께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별도의 문구나 설명은 없었지만, 사유리 옆에서 어려운 동작까지 수행하는 젠의 모습과 두 사람이 봉에 나란히 매달린 장면을 통해 최근 근황이 자연스럽게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