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완도산 전복구이 평일 무제한 제공
핵심 요약
빕스가 8월 14일부터 완도산 전복버터구이를 무제한 제공한다. 행사는 전국 매장에서 31일까지 평일 런치와 디너에 한정해 운영된다. 준비 물량이 소진되면 프로모션이 조기에 끝날 수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말복인 8월 14일부터 완도산 전복으로 만든 ‘전복버터구이’를 무제한 제공한다.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전국 빕스 매장에서 이어지며,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 런치와 디너로 제한된다. 여름철 외식 고객이 제철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말복 시기에 맞춰 마련한 시즌 프로모션이다.
행사 메뉴에는 완도에서 엄선한 통전복이 사용된다. 전복을 버터에 노릇하게 구운 뒤 바삭한 식감의 허브 크럼블을 올리고, 여기에 은은한 마늘 향을 더해 풍미를 구성했다. 행사 기간에 평일 런치 또는 디너로 매장을 찾는 고객은 해당 메뉴를 수량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빕스는 유난히 더운 올여름 고객들이 완도산 전복을 맛보며 활력을 채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말복 시즌에만 선보이는 한정 메뉴라는 점도 강조했다. 통전복과 버터, 허브 크럼블, 마늘 향을 조합해 든든하면서도 건강한 여름 미식을 제안한다는 취지다.
운영 기간은 14일부터 31일까지지만 전복 수급과 남은 물량에 따라 종료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 식재료의 특성상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예정된 마지막 날 이전에도 행사가 끝날 수 있어 이용 시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말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국 매장의 평일 런치와 디너에만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