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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22언더파로 윈덤 챔피언십 정상
핵심 요약
마이클 브레넌이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로 정상에 올랐다. 김주형은 해리 홀과 함께 15언더파 265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12언더파 268타로 공동 14위에 자리했다.
마이클 브레넌(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로 1위를 차지했다. 브레넌은 나흘 동안 66타, 65타, 63타, 64타를 기록했다. 19언더파 261타의 보 호슬러(미국)를 3타 차로 앞섰다.
호슬러는 라운드별로 61타, 67타, 66타, 67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벤 제임스(미국)는 최종 라운드에서 61타를 기록하며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3위를 차지했다. 케빈 위(대만)는 16언더파 264타로 4위에 자리했다.
김주형(한국)은 65타, 67타, 63타, 70타를 적어내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해리 홀(잉글랜드)과 공동 5위를 기록했다. 홀의 라운드별 타수는 69타, 66타, 64타, 66타였다. 두 선수는 공동 7위 그룹을 1타 차로 앞섰다.
앤드루 노백(미국), 맷 월러스(잉글랜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알렉스 노렌(스웨덴), 앨릭스 스몰리(미국)는 나란히 14언더파 266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임성재(한국)는 67타, 68타, 67타, 66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로 공동 14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