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브라이언이 돌아본 플라이 시절의 수입
핵심 요약
브라이언이 플라이 활동 당시 돈을 벌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환희와 SM을 떠날 때 각자 가져간 돈이 1000만원에도 못 미쳤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인영의 전성기 소비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가수 브라이언이 그룹 플라이 활동 당시 수입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브라이언은 환희와 함께 전 소속사 SM을 떠날 무렵 두 사람이 각각 손에 쥔 돈이 1000만원에도 미치지 못했을 것이라며, 당시에는 억 단위의 돈을 직접 본 적도 없었다고 회상했다.
브라이언은 5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해 서인영의 집을 청소했다. 영상 제목은 ‘사람사는 집이라곤 믿을수없는 서인영의 충격 쓰레기집’으로, 브라이언이 집 안을 정리하는 과정과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함께 담겼다.
대화는 제작진이 서인영의 전성기 소비 규모를 언급하면서 과거 수입 이야기로 이어졌다. 제작진이 서인영이 전성기에 약 100억원을 썼다는 취지로 말하자 브라이언은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고, 자신은 그 시절 억 단위의 돈을 접해본 적이 없었다며 플라이 활동 때 돈을 벌지 못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당시의 경제적 상황을 설명하며 환희와 자신의 사례를 함께 꺼냈다. 전 소속사를 나온 시점을 기준으로 두 사람이 가져간 금액이 각각 1000만원 미만이었을 것으로 기억했고, 서인영의 전성기 지출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뒤 자신이 경험한 활동기의 수입을 대비해 솔직하게 되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