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오리, 성수서 소재·운동 결합 체험 공간 연다
핵심 요약
뷰오리가 13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드림니트 중심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제품 전시와 함께 바레·요가·필라테스·러닝·K팝 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구매 할인과 운동 수업 참가자 및 구매 금액별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미국 액티브웨어 브랜드 뷰오리가 13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뷰오리 드림니트 @성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대표 소재인 드림니트를 중심으로 제품 전시와 운동 프로그램, 커뮤니티 활동을 한 공간에 결합해 방문객이 브랜드의 소재와 착용 경험을 직접 접하도록 구성했다.
공간별 구성도 차별화했다. 1층은 구름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통해 드림니트의 포근하고 편안한 감성을 시각화하고, 소재의 특징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2층에서는 뷰오리의 전 제품을 선보인다. 드림니트는 뷰오리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프리미엄 원단으로, 재활용 섬유를 89% 사용했으며 신축성과 통기성,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3층과 4층에서는 바레 전문 스튜디오 원더바레와 협업한 운동 수업이 열린다. 바레를 비롯해 요가, 필라테스, 러닝, K팝 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업 예약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받는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 품목 20% 할인 쿠폰과 에코백, 베리셋 웰니스샷, 자주 스낵 등으로 구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에는 구매 혜택도 적용한다. 전 품목을 10% 할인하고, 세 개 이상 구매하면 할인율을 15%로 높인다. 구매 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5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토트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뷰오리는 이번 팝업을 계기로 팬덤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경험을 넓혀 국내 프리미엄 액티브웨어 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