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포착한 제이홉·RM의 달콤한 한때
핵심 요약
뷔가 제이홉과 RM이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RM은 맛을 본 뒤 박수를 치며 만족감을 드러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방탄소년단은 볼티모어에서 이틀간 14만 명 규모의 월드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방탄소년단 뷔가 10일 자신의 SNS에 제이홉과 RM의 일상을 담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멤버가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맛보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무대 밖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세 사람의 모습과 친근한 분위기가 함께 드러나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제이홉은 아이스크림을 먹는 RM에게 맛이 단지 다정하게 물었다. 맛을 본 RM은 곧바로 두 손을 모아 박수를 치며 만족감을 표현했고, 예상보다 큰 반응으로 웃음을 더했다. 뷔가 직접 공개한 짧은 영상은 아이스크림을 사이에 둔 두 멤버의 유쾌한 호흡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팬들은 멤버들이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그리웠던 조합이라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특히 제이홉의 세심한 질문과 RM의 솔직한 감탄, 이를 영상으로 전한 뷔의 시선이 어우러지면서 방탄소년단 특유의 끈끈한 관계가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확인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은 10일부터 11일까지 현지시간 기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이어간다. 이번 일정은 회당 약 7만 명씩 이틀 동안 모두 14만 명의 관객 동원이 예상되는 대규모 스타디움 무대로, 멤버들의 일상 공개와 함께 공연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